[iOS/앱스토어] 무료 어플 추천 - 산책 : 내가 산 책들

미아씨 2022. 1. 11. 16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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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스토어 전용 무료 책 리뷰 어플 '산책'을 소개합니다.

 

산책은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책들을 손안의 서가에 꽂아 둘 수 있는 앱입니다. 서가를 좌우로 스크롤하면서 반짝이는 표지의 책을 집어 모으고 낯선 이름의 저자와 역자를 자꾸 익히고 출판사를 눈여겨볼 수도 있습니다. 독서는 그렇게 시작됩니다. 물론 살 책들을 모아 놓은 서가를 얼마든지 만들 수도 있습니다. 서가는 그렇게 늘어납니다.
< 어플 소개란에서 발췌 >


ios 앱스토어 전용 어플인 '산책'은 걷는 행위의 그 "산책"이 아닌, 내가 '산' + '책'들의 합성어입니다. 아직은 인터넷에 검색하면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그런 용도의 산책 어플이 주로 보이지만, 책 리뷰와 책 기록등으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추천 어플입니다.

무료 어플이니 부담없이 다운도 가능합니다. 어플 아이콘도 굉장히 센스있어요. UI와 디자인도 훌륭합니다.


산책 어플 다운로드 바로가기 ↓

 

‎산책: 내가 산 책들

‎■산책해 보세요 내가 산 책들 사이로 서가에 꽂힌 책들을 자꾸 바라다보고 만지다 보면 읽지 않아도 읽은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. 움베르토 에코가 이를 ‘손끝으로 책 읽기’라는

apps.apple.com

 

책 리뷰 어플 '산책'


마치 나만의 도서관처럼 나의 서고를 책 이미지로 꾸밀수도 있는데요. 책 이미지로 등록이 가능한 기능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. 내가 읽은 책을 서고에 한 데 모아두면 뿌듯하기도 하고 성취감의 기분이 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
나만의 서고 만들기



현재 읽고 있는 책, 이미 읽은 책 더불어 앞으로 읽을 예정인 책까지 등록할 수 있어서 나만의 서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산책 어플


책을 서고에 등록하고 자세히 보면 이런식으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집니다. 가장 많이 애용하는 카테고리는 문장수집이라는 카테고리인데요. 책을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 있을때 해당 기능을 이용해서 기록해둡니다. 뿐만 아니라 책력, 올해의 책 선정 등의 특별한 기능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꾸준히 이용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어플입니다.


한 주, 한 달, 길게는 일 년까지 나만의 서고와 책 기록을 만들어두면 어떨까요?

이 많은 책 기록을 한 번에


연말에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돌아보면,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


마무리하며

오늘은 앱스토어 무료 어플인 '산책'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. 현재는 iOS로만 제공하고 있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분들은 이용이 불가한데요. 추후 안드로이드에도 제공되면, 따로 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개인적인 책 기록을 하는 분들과 더불어 독후감 등을 작성해야 하는 학생, 교직원 분들에게도 유용한 어플이라고 생각되네요. 각자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잘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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